[책 증정] <선 넘은 여자들>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D-29
신청했습니다. 그믐은 물론 공공도서관 독서회에서도 함께 읽고 이야기나눌 책으로 기대됩니다^^
치열하게 살아온 여전사들이 어떻게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몹시 기대가 됩니다 :)
낯선 땅에 정착해서 직장 일과 돌봄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건 서울에서 간신히 직장을 구하며 혼자 살아가는 저에게 상상조차 어려운 일입니다. 다른 언어와 문화를 익히고 현지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필사적이었을 그들의 노력이 눈 앞에 아주 희미하게 그려집니다. 책을 읽은 후 제 생각은 (예상과 달라서) 완전히 달라져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들이 살아온 '낯선' 기록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책 <페미니스트도 결혼하나요>에서 여자의 서재를 주제로 짧은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선 넘은 여자들>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해외취업에 관심있어 해서 흥미있게 읽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여성으로 살아가는 절박한 이야기들을 건져올려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아이를 낳고 ... 저 개인을 위해 하는 일이 모두 욕심이 되어버렸어요. 이기적인 엄마라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속상합니다. 오롯이 저를 위해 책을 읽고 힘을 얻고 싶네요. @메데아
서른 후반에 직장에 몸을 담고 성장하고픈 열망에 둘째아이와 단 둘이 2년 해외근무도 했었지요, 이젠 어느덧 쉰의 중간관리자가 되었으나, 그저 몸도 맘도 지치기만 하는 요즘입니다. 다른 곳 다른 방식의 열정 직장맘들을 뵙고프네요!
둘째를 출산하고 도저히 두아이의 양육과 일을 같이 할 수 없어 결국 일을 그만둬야했어요. 그 후에 찾아온 불안와 우울감에 한동안 힘들었는데, 책을 읽으며 위로와 위안을 받았던거 같습니다. 그 후 창업도 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했지만 여전히 아이들이 우선일수 밖에 없는 상황에 여러번 주저앉아야했지만 일을 놓기는 싫어 아직도 동분서주중이네요. 이 책 읽으며 많이 공감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거 같아요. 나도 선 좀 넘어보자 ~ 😆
신청합니다~ 워킹맘 입니다. 치열한 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일하고 육아하고 집 챙기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매일 영어 공부 하려고 노력하고요 그 와중에 자격증과 박사학위도 받고요. 책은 제 친구와 같아서 매일 읽고 있는데.. 시간은 없고 읽고 싶은 책은 많은....그렇네요 낯선땅에서 살고있는 여자 엄마 직장인의 삶은 어떨가 궁금합니다.
신청 하였습니다. 너무 현실성 넘치는 이야기라서 읽으며 괴롭지 않을까 고민했어요! 커리어와 육아 사이 늘 갈팡대는 저를 돌아보고 앞으로를 계획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와 너무 멋져요+_+ 해외살이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삶을 보고 부러워하며 함께 도전하고 싶습니다! 새해의 도서로 딱 어울리는 멋진 도서 선정 감사합니다.
직장생활 29년차, 워킹맘 18년차, 위로와 응원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신청합니다.
아이 키우며 워킹맘 15년 째네요 마음이 약해질때마다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 보며 많은 힘을 얻고는 해요 좋은 책 함께 나누기를 기대해요
직장인 15년차, 워킹맘 11년차 나는 매일 매일이 치열했다. 나로 살기에도, 엄마로 살기에도, 워킹맘으로 살기에도 늘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한 것 같다. 그런데도 엉망인 여러 위치에서의 삶이 나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해도 해도 끝은 없는가? 해도 해도 도달할 수 없는가? 그래도 나는 또 산다. 나로서, 엄마로서, 워킹맘으로서. 내일은 안정에 도달하기를 바라며. 나처럼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훗날의 워킹맘들은 좀 더 편안하길..
신청했습니다! 워킹맘이라는 단어와 시작은 여성의 사회진출로 가정과 직장에서의 사회적 역할을 둘 다 맡은 여성들을 지칭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 사회가 이 여성들의 고민을 어떻게 들어줘야하는 지 그리고 이 두 가지 사회적 역할을 개인에게 부여하는 지에 대한 시각을 알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12명의 일상들을 보면서 개인적 공감 뿐만아니라 사회적 혹은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할 다른 시각으로도 보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이라는 세상이 아닌 글로벌이라는 해외로 나간 이들의 세상을 함께 겪어보고 싶습니다!
새해를 이 책을 읽으면서, 잘 시작하고 싶네요
모임 신청했습니다. 마침 한창 연봉협상 기간이라 이런저런 고민들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이자 노동자로서 재미있게, 또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신청했습니다. 전업맘의 부담감으로 살아온 워킹맘입니다. 한집에 사는 배우자와 나눌 수 없었던 고통과 외로움, 절망과 좌절을 나눌 수 있는 '남(타인)'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더이상 책을 들이지 않기로 결심했는데 고민되네요.해외취업의 사례, 이국의 경험은 또 새로운 경험이 될 거 같아서요.
이 책 광고 봤는데 넘 관심이 가더라구요^^ 곧 출산인데 인생의 큰 변화 앞에 앞으로 워킹맘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이 꽤 됩니다 글을 통해 동시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용기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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