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p 걱정하는 마음, 구호만으로 개선할 수 없다.
치솟는 이산화탄소, 미래에는 과호흡으로 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가에서부터의 무지 또는 농업에 대한 무관심이 얼마나 큰 온실가스를 배출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관심을 가지는 개인들 뿐인 건지, 그 소리가 왜 크게 반영될 수 없는지 계속 읽어나가며 공부해 보아야 할 듯싶습니다. 개인의 실천에 있어서는 몇 달 전 쿠팡을 해지했습니다. 급하게 필요할 때가 있지만 다양한 측면에서 생각하니 꼭 줄여야 할 멤버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여 로컬 매장과 한살림을 이용합니다.
